주식시장 리서치 플랫폼 소개 (DART, 블룸버그, FnGuide 등)

728x90

1. DART 공시 시스템:

- 거의 모든 회사 재무제표와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 주로 상장회사들의 각종 보고서들을 확인할 있다.

- 회사의 공식 정보는 1차적으로 DART에서 공시된다고 보면 된다. 네이버나 각종 경제 주식시장의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들은 DART에서 나온 1차정보를 가공한 데이터들을 제공한다고 있다. RAW 데이터를 찾고 싶다면 네이버에서 찾지 말고, 공시 시스템을 적극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2. 블룸버그 사용:

- 블룸버그는 기본적으로 미디어, 데이터 사업을 하는 회사이고, 관련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회사로 이해할 있다.

- 투자은행에서 일하던 블룸버그라는 사람이 만든 회사로 처음에는 미국의 주식시장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있는 단말기를 증권회사들에 공급하면서 경제정보를 제공하면서 사업을 점차 확장시켜 나갔다.

- 주로 증권시장에서 일하는 거래소, 증권회사, 투자은행에서 일하는 애널리스트나 트레이더들이 블룸버그 단말기나 데이터를 많이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단말기의 사용료가 몇천만원 수준이기 때문에 개인이 이용하기는 어렵다. 자본시장과 관련된 법규부터, 금 가격, 채권이나 파생상품 가격 같은 것들을 포함해서 많은 정보를 활용할 있다.

 

3. FnGuide - 증권사 리포트:

- 기본적으로 70여개의 Contents Provider로부터 산업, 이슈, 경제분석 등의 보고서를 제공받아서 사용자가 입맛에 맛게끔 조회하고 활용할 있도록 제공하는 플랫폼이라고 있다.

- 단순 보고서 뿐만 아니라, 주식, 기업재무, 채권, 경제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기도 한다.

- 주로 애널리스트들이나 경제와 금융 관련 연구원, 학계 종사자들이 많이 활용한다.

- 시간이 여유있을 때, 관심있는 회사나 산업 등에 대해 검색해서 보고서를 읽어보면 좋다. Ex) 게임사 검색하면 산업별 업종별 공부할 수 있다

 

4. 한경 컨센서스

 

5. 네이버 금융

댓글()